길거리 거유 유부녀 헌팅, 눈앞에서 보여주는 미친 서비스
미디어뱅크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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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그녀들의 은밀한 백합 타임. 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여자들만의 낙원에서 벌어지는 찐득하고 위험한 동성애의 세계로 초대함. 여교사, 간호사, 오피스 레이디까지, 서로의 몸을 탐하며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농밀한 플레이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길.
삼류 감독이 무명 배우들을 데려다 놓고 아무런 연출도 없이 그저 관계만 맺게 하는, 전혀 흥이 나지 않는 3편의 작품입니다. 게다가 러닝타임이 너무 깁니다. 4시간이나 되니 정말 한가한 사람이 아니면 끝까지 보기 힘들 거예요. 각 작품을 절반으로 줄이고 지루한 관계 장면들을 어떻게든 손봐야 합니다. 스태프가 내는 잡음이나 장비 그림자조차 처리하지 못하는 수준의 제작진으로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없습니다. 단, 3화인 OL 편은 좋았습니다. 신음 소리, 스토리, 글래머 후배 OL, 그리고 능숙한 선배 OL의 공략 방식까지. 이 부분만큼은 확실히 흥이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