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메이드 마이. 퇴근한 주인님의 발을 입으로 직접 닦아주는 건 기본, 식사까지 손수 먹여주며 정성껏 길들이는 중이야. 하지만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채찍질이 날아오는 건 피할 수 없지. 저택 지하 SM룸에서 오늘도 주인님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망가져 가는 마이의 모습, 끝까지 지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