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에 눈뜬 7명의 암컷들, 조교 끝판왕 대집합
풀 클럽 엔터테인먼트2009.11.15
★5.0(2)

엘리트 여의사가 감춰왔던 성적 본능을 깨우는 파격 다큐. 2개월간의 밀착 촬영을 통해, 하얀 가운 뒤에 숨겨진 음란한 노출광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친다. 평소엔 차가운 의사였던 그녀가 낯선 쾌락 앞에서 어떻게 무너지고 변해가는지, 그 적나라한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모처럼의 여배우인데 너무 아쉽다는 감상. 감독 초기작이라 그런지 특유의 끈적한 괴롭힘도 없고, 앵글도 너무 타이트해서 노출의 장점을 느낄 만한 부분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