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클래스 위원 쿠라라 2탄, 아저씨 둘한테 제대로 참교육 당함
무쿠2009.08.08
♥124

역대급 미소녀로 불리는 쿠라라가 소프 서비스를 시작했다. 가녀린 몸으로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매트와 로션을 활용하는 모습이 킬포. 입 안에 정액을 쏟아부어도 싫은 기색은커녕, 오히려 황홀한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이런 애가 온몸을 핥아주면서 박아달라고 조르면 누가 참냐? 순결한 여고생들만 모아놓은 이곳, 당장 입장해라.




















도대체 이 제작사는 왜 이러는 걸까요. 최근 들어 퀄리티가 점점 떨어지는 기분입니다. 이번 작품도 '무구(無垢) 사상 최고의 미소녀'라고 홍보하던데, '미소녀'는커녕 '미인'조차 아니네요. 솔직히 말해서, 보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