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이런 미친 고통은 처음이지? 폭행도, 학대도, SM도 아님! 그저 찐하게 사랑을 나누는 커플의 남다른 애정 행각일 뿐. 사랑으로 시작해서 고환 파괴로 끝나는 광기 어린 러브 스토리.















4명이 나오고 각각 1대1. 남자는 1번과 4번이 같은 그 사람. 2, 3, 4번은 팬티 위로만 하고 사정 장면도 없음. 근데 좀 의문인 게, 이런 작품은 분명 M 성향 남성용인데 전개는 남자가 원해서 하는 식임. 차라리 사랑이 담겨 있더라도 '여성 측의 사랑 표현'으로 전개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발로 차이는 게 남자에게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되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