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이런 거 좋아하시죠? 눈앞에서 들이대는 메이드의 뜨끈한 가랑이 사이로 쏟아지는 노란 액체. 굴욕적인 소변 세례를 받으며 메이드들의 장난감이 되어가는 쾌락. 뺨을 때리고 비웃으며 짓밟는 그녀들의 광기 어린 충성심에 완전히 굴복해버려.
마지막 챕터는 좀 부족했다. 4명이나 있었는데 저래선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