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뜩 뿌려줄 테니까 한 방울도 흘리지 마...” 여고생의 달달한 소변부터 엄마의 고압적인 오줌, OL, 간호사, 갸루, 바디콘 치녀까지! 7명의 성수 음녀가 쏟아붓는 뜨거운 액체에 M남들은 그저 환희의 비명을 지를 뿐. 입에 머금고 온몸으로 받아내는 미친 쾌락의 현장으로 초대해.












할 건 다 하지만, 양이 부족하거나 앵글이 별로라서 기억에 남지 않는 작품이었다.
출연 배우별로 1. 코자쿠라 리쿠 OL 제복으로 핸드잡~몸에 가볍게 방뇨 2. 미즈나 레이 바디콘(원피스) 차림으로 컵에 방뇨 직접 입으로 옮겨 마시게 함 페라 후 얼굴 기승위+방뇨 3. 안즈 나나 건방진 갸루로 말로 괴롭힘 오나니를 도와주게 하고 그대로 얼굴에 방뇨+뒷정리 4. 히루카와 네루 소악마 JK로 자위하게 하고 얼굴 기승위 69자세로 직접 방뇨 5. 타카자와 사야 바디콘 차림으로 오나니 남배우는 등장하지 않고 방뇨만 6. 아사기리 히카리 간호사 복장으로 서서 환자 얼굴에 마음껏 방뇨 약이라며 컵에 방뇨 환자에게 마시게 함 69자세에서도 방뇨 7. 토마 유키 샐러드에 방뇨해서 남배우에게 먹임 보상 페라 후 몸에 방뇨 5번 이외는 M플레이 방뇨, 혹은 전부 작품에서 발췌한 것 작품명이 적혀 있으니 마음에 들면 그 작품을 보시길 미즈나 레이를 보고 싶어서 봤는데 그럭저럭 하지만 자신의 입으로 마시게 하는 레이 양은 압권이었음
얼굴 가까이에서 방뇨하거나, 방뇨하면서 허리를 흔들어 뿌리는 등 소변 플레이 자체는 격렬해서 좋습니다(저는 미즈나 레이의 '소변 징벌'을 이미 봐서 신선함은 없었지만요). 소변 외에도 안면 기승위, 펠라, 자위 등 다양한 플레이와 풍부한 상황 설정으로 지루하지 않게 하려는 노력은 보이지만, 이야기 전개가 너무 억지스러워서 김이 샙니다. 무리한 각본 때문인지 여배우의 연기도 그저 그렇네요. 또한 난폭하고 저질스러운 S녀가 많았던 것도 개인적으로는 마이너스. 좋았던 건 보디콘 언니(미즈나)와 간호사(아사기리) 정도였네요. 솔직히 사지 말고 대여할 걸 그랬습니다. '소변 징벌'을 안 봤다면 3점은 줬을지도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