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DY 역대급 엑기스 총집합! 300명의 미녀와 24시간 멈추지 않는 무삭제 난교 파티
이바디2019.12.07
★3.5(13)

100cm 천연 거유 미소녀 '모모'는 착의 에로 촬영인 줄 알고 왔는데, 사실 소속사랑 제작진이 짜고 친 판이었음. 강제로 AV 찍게 만들려고 작정하고 낚은 건데, 과연 어떤 꼴을 당하게 될까?












신인도 아니고 이미 다른 작품으로 데뷔한 배우를 데리고 이런 결과물을 내놓다니. 가슴은 예쁜데, 대충 주무르는 꼴을 보니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관계는 3P 한 번이 전부. 자는 도중 덮치는 장면도 있긴 하지만 너무 짧아서 횟수로 치기도 민망하다. 애초에 대본이 엉망이다. 착의 에로물이라면 촬영 중에 자연스럽게 수위가 올라가는 전개로 갔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