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남 자지라면 질색하는 한국인 유부녀, 아날로 참교육 참참참!
야부사메2019.05.27
★4.7(3)

배우 정보 준비중
자식 앞길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극성맘. 아들 합격시키려고 학교 관계자의 더러운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임. 옆방에서 남편이 면접 보는 사이에, 아들을 위해 수치심 꾹 참고 옷 벗고 허리 흔드는 엄마의 모습이 진짜 압권임. 앙앙거리는 소리 다 들리는데 멈출 수가 없네.















내용은 나쁘지 않은데 화질이 너무 안 좋습니다. 상품 발매일은 2014년으로 되어 있지만, 아마 최소 20년 이상 전에 녹화된 영상인 것 같네요. 이럴 거면 상품 발매일이나 서비스 시작일 같은 데이터가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이런 류의 작품은 도촬이 전제니까 고정 카메라로 찍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건 줌을 하거나 카메라가 움직여서(카메라맨이 있다는 게 티가 남) 전혀 도촬 느낌이 안 납니다. 그 점에선 별 1개예요. 하지만 나오는 여성들은 훌륭합니다. 첫 번째 여성은 연기는 둘째치고 펠라가 정말 끝내줍니다. 다른 여성들도 청순해 보이는데 중간부터 완전히 망가져서 아주 좋네요. 영상은 깔끔하지 않지만 도촬 컨셉이라 불만은 없습니다. 단, 영상미나 내용, 반복되는 패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