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미소녀 슬레이브 클럽 4 왜곡된 욕망에 밟힌 순결과 수치심
시네매직2020.02.16
★2.0(1)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자극에 미쳐버린 미녀 7명이 네 거물을 통째로 집어삼킨다! "윽... 참지 말고 다 쏟아내 줘..."라며 애원하는 그녀들. 뿌리까지 꽉 물고 헛구역질을 참아가며 쾌락에 몸을 떠는 모습이 예술임. "와... 목 안쪽에서 펄떡거리는 게 다 느껴져..." 입안 가득 채워지는 뜨거운 감각에 정신 못 차리는 그녀들의 리얼한 표정과 반응을 감상해봐. 억지로 싸는 척할 필요 없는, 찐으로 즐기는 그녀들의 미친 테크닉을 제대로 보여줄게.















목구멍 깊숙이 찌르는 건 3번째랑 마지막뿐이네. 그것도 서비스 차원에서. 1, 2번째는 논외고, 3번째 이후는 그럭저럭이지만 좀 부족해. 역시 깊숙이 들어갔으면 최소 5초는 멈춰줘야지, 들어가자마자 바로 빼버리면 그냥 진한 구강성교일 뿐이잖아. VOL.2가 있는 것 같으니 개선됐는지 확인해 봐야겠다.
기획, 제목, 캐스팅, 앵글은 다 좋은데... 왜 대부분의 여배우가 마지막엔 손으로 평범하게 사정하게 만드는 거죠...! 정말 아깝습니다. 목구멍 깊숙이가 테마라면 마지막도 끝까지 고집했어야죠. 감독의 센스 부족으로 감점입니다. 다음 '2'편에서는 꼭 목구멍 깊숙이 사정하고 삼키는 장면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