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똘똘이 흔드는 꼴을 빤히 쳐다보는 미소녀가 친절하게(?) 셀프 작업을 도와줌! '저기, 내 거 보고 싶어?', '우와… 끝에서 뭐가 나오네?', '정액 나오는 거 똑똑히 지켜봐 줄게…' 귓가에 꽂히는 달달한 목소리와 야릇하게 젖은 눈빛 때문에 풀발기 확정. 내 쪽팔린 모습, 더 자세히 봐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