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가슴 배달 서비스 [600분] 총집편 VOL.1
게인 코퍼레이션2026.04.17
♥83

입술과 혀의 감각만으로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 노핸드 펠라치오. 시작부터 끝까지 단 1초도 안 끊고 노컷으로 담았어. 1인칭 시점부터 전체를 조망하는 객관적 앵글까지, 두 가지 맛으로 제대로 즐겨봐.




















이건 리뷰라기보다 불만에 가깝겠네요. 세 번째 여자 배우요. '정액, 싫어해요'라는 발언과, 배출된 정액을 휴지에 닦아내는 과정을 질질 끌면서 보여주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배우를 누가 골랐는지, 감독인지 다른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배우를 뽑아놓고 펠라치오 특화 작품을 찍으려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다른 배우들이 아무리 좋아도, 이런 콘셉트의 작품을 만드는 데 있어 명확한 안목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네요.
다른 작품에서는 마셨으면서 이 작품에서는 안 마시는 건 평가를 낮출 수밖에 없네요.
제목에 쓴 그대로, 이 한마디로 끝납니다. 남자 신음소리 들으면서 자위하고 싶지는 않잖아요ㅋㅋ 방해되는 노이즈가 없어서 영상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전원 클로즈업으로 보지(오망코)를 활짝 벌리는 장면이 있는 것도 기쁘네요! 나리타 사호 양이 침을 흘리면서 빨아주는 모습이 특히 흥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