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랑 한집 살이 2년 차, 평화로울 줄 알았는데 시어머니가 손주 타령을 시작했다. 빡친 며느리의 복수극 시작! 시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남편을 유혹해 대놓고 관계를 맺으며 시어머니의 속을 뒤집어 놓는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아들의 적나라한 모습에 시어머니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