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따위 개나 줘버린 미호가 짐승으로 각성했다! 거친 숨소리와 함께 하반신은 이미 통제 불능.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미친 식탐의 성욕 괴물, 미호의 굶주린 사냥이 지금 시작된다.
길거리 여고생들의 다리만 줄기차게 찍어대는 장면. 지금 시대라면 완전히 아웃이겠죠. 솔직히 배우는 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