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에 금기 따윈 없어! 쾌락 앞에서는 전부 다 정답이지. 평범한 사랑에 지친 루이의 마음속 깊은 곳, 잠들어 있던 가학적인 본능이 깨어났다. 루이를 제대로 만족시켜 줄 진짜 상남자는 대체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