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까지 흠뻑 젖어선 정신없이 허리를 돌려대는데 진짜 지옥의 쾌락이 따로 없다.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쉴 새 없이 박히는 동안, 가버릴 것 같은 절정감에 눈물까지 쏟아내며 완전히 맛이 가버린 그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