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못하고 지려버리는 누님들: 2탄
루비2013.06.15
♥74

나이 들수록 더 뜨거워지는 게 여자 몸이라던데, 직접 확인해 볼래? 아들의 손길에 쾌락으로 무너지는 의붓엄마, 여기에 틈만 나면 유혹하는 이모까지 가세해서 셋이서 아주 진하게 엉키는 역대급 근친 하드코어.
이 시리즈에 나오는 여배우들은 다들 연기력이 좋다. 내용은 전반적으로 다 비슷비슷하고 성관계 장면도 격렬하기보다는 소프트한 편이지만, 여배우들의 연기 덕분에 중간중간 즐길 만한 포인트가 있다. 특히 이 작품에서 숙모가 아들의 방에서 조카를 유혹하는 장면, 스스로 팬티를 내리고 하얀 엉덩이를 드러내는 모습 등은 역시 AV 배우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아키카와 노리코, 정말 야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