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넘지 말아야 할 선인데, 이미 멈출 수가 없어. 엄마, 그 농익은 향기가 나는 곳… 내가 마음껏 탐해도 될까? 아빠를 배신하고서라도 나를 사랑해줄 수 있어? 미칠 듯한 애증, 의붓엄마와 아들의 아슬아슬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