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절정의 순간들: 레전드 모음집 3탄
AVS 컬렉터스2009.11.26
★4.0(1)

수영장 딸린 부잣집에 출장 수영 강사로 간 아미. 아들내미 코치해주러 갔는데, 수영복을 매번 잃어버리거나 도둑맞는 기막힌 상황 발생! 어쩔 수 없이 빌려 입은 수영복이 하필이면 속이 다 비치는 야한 거라니... 눈앞에서 아들 손이 자꾸 이상한 곳으로 향하는데 어쩌지?
*○ 초반의 Speedo 경수의 장면은 좋았다. × 칼라미는 아직인지 아직 기다리고 있으면, 마지막 한 칼라미 뿐이었다. 점점 에로 수영복이 되어가지만, 에로라고 하는 것보다 치프한 느낌이 들었다. 아미 짱은 각도에 따라 상당히 비친다.
avs는 거유 & 통통한 체형의 작품이 잘 팔리는 편이라 이번 작품은 avs치고는 꽤 드문 케이스네요. 수영복을 입고 진행하는 기획이라 그런지 전혀 야하다는 느낌을 못 받았습니다…. 노출 사고? 같은 장면이 있긴 했지만, 거유가 아니라서 그런지 체형에서 오는 섹시함이 전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