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유부녀의 은밀한 사생활, 사이토 마오가 몸으로 직접 보여드립니다
빅 모칼2008.02.13
★3.0(1)

집안 개인 풀장에서 수영을 배우게 된 아이리. 코치가 수영하기 편하다며 내민 건 묘하게 끈적한 느낌의 신소재 수영복! 수업이 시작되자 코치의 손길이 아이리의 가슴과 중요 부위를 은근슬쩍 파고드는데, 수영에만 집중하느라 눈치채지 못한 아이리는 그대로 코치의 덫에 걸려버리고 만다. 점점 수위가 선을 넘는 코치의 '특별 지도'가 시작되는데...
*물에 자라는 붉은 수영복에서 하복 푸른 푸른은 모에입니다. 침대에서의 수영복 옷 유연한 체조는 모에입니다. 무심코 자지를 빡빡합니다.
전반부 수영장 장면은 성희롱 수위도 낮고 별로였는데, 실내로 옮기고 나서는 확실하게 보여주네요. 특히 오렌지색 초미니 비키니 밖으로 쏟아질 듯한 가슴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게다가 로션까지. 얼굴도 꽤 귀엽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