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녹아내리는 19금 음담패설, 미소녀 10명의 릴레이 떡신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3.11.04
★3.5(2)

회사 때려치우고 극단 들어간 마이. 연기 연습이 영 어색해서 쩔쩔매고 있는데, 감독이 남아서 특별 지도를 해주겠단다. 유연해져야 한다며 침대 위로 불러 세우더니, 다리를 벌리게 하고 은밀한 곳까지 거침없이 손을 대는데... 이거 연기 연습 맞아?
검은 스타킹 페티시라면 딱 꽂힐 작품입니다. 다만 검은 스타킹을 신은 메이드 장면이 너무 짧아서 좀 더 다뤄줬으면 하는 아쉬움에 별 4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