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레즈비언 & 연박 조교 타락의 화원 스페셜 2
시네매직2025.05.09
★2.0(1)

부동산 영업직 리호에게 떨어진 상사의 미친 지시, '여자의 무기를 써서라도 계약 따와!' 실적 압박에 결국 몸까지 내던지게 된 그녀의 비일상적인 굴욕과 쾌락. 과연 그녀는 무사히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을까?




















남배우의 목소리와 얼굴이 너무 많이 나온다. 이 시리즈는 원래 그런 게 없어서 좋았던 건데, 왜 이번 편만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간다. 게다가 이 시리즈의 묘미인 판치라나 가슴 노출 장면도 거의 없어서 아주 실망스러운 편이었다. 여배우도 별로.
나쁘진 않지만, 상황 설정이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확 와닿지는 않는다.
일단 몸매가 정말 좋다. 엉덩이부터 허벅지로 이어지는 라인이 끝내준다. 그래서 베이지색 광택 팬티스타킹을 신은 모습이 섹시한 란제리와 어우러져 굉장히 에로틱하다. 스타킹을 감상하기엔 더할 나위 없다. 이 시리즈가 실전 2회 구성인 건 좋지만, 팬티스타킹을 좀 더 자세히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비현실적인 내용이라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이야기지만, 이런 미숙녀 영업사원이 있는 부동산이라면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재킷 사진의 검은색 팬티스타킹도 훌륭하지만, 그 이전에 착용하는 베이지색 팬티스타킹 모습도 꽤 좋다. 탄탄한 하체와 대비되는, 아담하지만 예쁜 가슴이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