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유니폼을 입고 들어온 신입 가정부 료코. 어느 날 밤, 목욕을 마친 사장님의 몸을 마사지해주던 중 사장님의 은밀한 명령이 떨어진다. 등 뒤로 올라타 마사지를 하라는 것. 닿을 듯 말 듯 한 손길에 점점 대담해지는 사장님의 터치, 결국 참지 못한 료코는 사장님의 유혹에 완전히 무너져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