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팬티 노출 16탄: 대놓고 보여주는 꿀벅지
유 플래닝2014.06.22
★3.0(3)

배우 정보 준비중
여고생들의 아슬아슬한 노출만 골라 담은 엑기스 영상! M자 개각은 기본, 엉덩이 들이대기부터 꽉 끼는 면 팬티 사이로 보이는 핑크빛 골짜기까지, 줌인해서 제대로 훑어준다. 땀 냄새 섞인 끈적한 속살과 적나라한 틈새를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그냥 팬티가 보이는 장면만 찍어놨을 뿐. 도촬은 아니지만 야외 촬영이라 화질이 별로다. 팬티 노출을 좋아하더라도, 팬티 노출로 유혹하는 연출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듯.
각도가 아주 좋네요. 이제 살짝 보이는 정도로는 성에 안 차는데, 아예 대놓고 T팬티에 엉덩이가 다 드러나니까 최고입니다!!
도촬물이라면 으레 계단이나 뒤에서 찍은 뒷모습만 보이기 마련이지. 정면에서 도촬하는 건 절대 불가능하니까. 이렇게까지 초근접으로 찍어주니 제복 페티시 있는 사람에겐 그야말로 흥분 그 자체다.
도촬 같은 현장감은 없지만, 제복 코스프레물로 보는 게 낫다. 로우 앵글에서 보는 뷰가 훌륭해서 팬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으니, 팬티 페티시 입장에서는 고득점.
제작진이 어떻게든 보여주려고 애쓰는 의도가 너무 뻔히 보여서 전혀 흥분이 안 된다. 걷는 모습이나 상황 설정이 지나치게 부자연스럽다. 안 보이는 것보다 보이는 게 나은 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보여주기만 하면 장땡인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