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치마 속이 훤히... 땀에 젖어 떡 된 코즈에&하루카의 스포츠 레전드
유 플래닝2010.12.14
★4.0(1)

배우 정보 준비중
활기 넘치는 히나, 레오타드 속에 로터 숨기고 브릿지 자세로 자극받는 모습이 예술임. 속 비치는 수영복 입고 샤워하면서 해주는 정성 가득한 서비스까지 완벽해. 다리 길고 가슴 빵빵한 메구미는 수중 핸드잡에 딥스롯까지 풀코스로 조져줌. 수영장 밖으로 나와서 수영복 슬쩍 내리고 바로 박아버리는 쾌감은 진짜 못 참지.




















레오타드도 수영복도 너무 싸구려 같다. 세상에는 소위 '정석'이라 불리는 수영복들이 있고, 그런 걸 입고 촬영하는 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회사들은 다 그렇게 한다. 이 회사는 그냥 싼 옷들을 계속 갈아입히기만 한다. 촬영 장소도 별로 안 바뀌고 조명도 엉망이다. 이 회사 가난한 건가?
수영복이나 레오타드 차림으로 야한 짓을 하는 건 흥분되지만, 정작 엉키는 장면은 생각보다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