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키 칸나의 전용 애완동물로 사육당하는 짜릿한 경험! 쉴 틈 없이 밀당하며 애태우는 주인님의 가학적인 조교에 정신이 혼미해질걸?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느끼는 환상적인 노핸드 서비스까지, 오늘 밤은 이걸로 끝장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