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들이 꼼짝 못 하는 걸 이용해 집안을 자기 놀이터로 만든 유리 엄마. 입만 열면 명령, 몸은 봉사 우선! M 성향의 두 남자를 쥐락펴락하며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엄마의 화끈한 참교육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