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는 여사장, 참교육 참교육 당하다 - 제2화: 마야마 유카의 굴욕적인 타락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17.07.30
★3.7(7)

어느 날 갑자기 괴한들에게 납치당한 재벌가 영애. 눈이 가려진 채 어디인지도 모를 곳에 꽁꽁 묶여버렸다. 대체 놈들의 목적은 뭘까? 공포에 떠는 그녀를 둘러싼 남자들은 본격적인 음란 조교를 시작한다. '상처 입힐 생각은 없어'라며 차가운 표정으로 다정하게 속삭이는 놈들. 극도의 공포와 몸을 파고드는 밧줄의 감각에 뇌가 녹아내리며, 그녀는 걷잡을 수 없는 쾌락의 구렁텅이로 타락해간다.




















단조로운 반응. 얼굴은 귀엽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야하지 않다고 생각함.
*영양이라기보다는 숙녀계의 여배우. 나쁘지는 않지만 이런 임팩트가 부족한 내용. 좀 더 시리즈마다 작품의 개성을 낼 수 있으면 좋지만.
괴롭히거나 고문하는 건 이 장르의 표준적인 흐름이지만, 벗겨낸 팬티 냄새를 맡게 하고 입에 쑤셔 넣는 전개는 드무네요. 기가 센 미녀가 자신의 더러워진 속옷을 코에 밀착당하고 입에 처박히는… 여자가 느끼는 굴욕과 수치심을 상상하니 더 흥분됩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라 평가는 갈리겠지만, 가능하다면 '여체고문연구소'나 '마약수사관', '여형사' 시리즈 등에서도 팬티를 입에 쑤셔 넣는 장면을 넣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