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파멜라는 남친 믿고 프라하까지 날아갔는데, 돌아온 건 현관문 열자마자 보이는 남친의 떡방아질 현장. 다른 여자 얼굴에 그대로 싸지르는 꼴을 직관하고 멘탈 나가서 뛰쳐나갔다가 차에 치여 실려감. 인생 진짜 하드모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