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응디 시리즈'가 3탄으로 돌아왔다! 뒷구멍 개척의 장인 제이 신 감독이 이번엔 작정하고 꼴릿한 로리들의 엉덩이만 제대로 파고들었음. 꽉 조이는 애널 비주얼 제대로 감상하고 싶은 놈들은 무조건 필관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