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거기를 돌봐주는 베이비시터 4탄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9.08.04
♥124

탱글탱글한 베이비시터가 내 '그곳'을 위해 대기 중! 시리즈 3탄 등장. 1. 비 맞고 온 주인님, 알몸으로 밀착해서 뜨겁게 녹여드림 2. 사모님 속옷 몰래 입고 놀다 주인님한테 딱 걸려서 강제로 다 벗겨짐 3. 지각한 벌은 화끈한 뒤치기로 참교육 4. 여친 집에서 못 먹은 거 여기서 젊은 시터한테 다 풀어버리기 5. 생일 케이크보다 달콤한 그녀를 통째로 꿀꺽.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몸으로 봉사하는 베이비시터들의 화끈한 실체!




















더 얇고 아슬아슬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두꺼워서 뭘 하고 있는 건지 잘 안 보인다. 내용은 정말 좋았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