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백경: 농익은 연상녀들의 미칠 듯한 교성 파티
레이딕스2010.02.15
★3.5(2)

작업복 입고 섹시미 뽐내는 유부녀의 옷을 벗기니 드러나는 터질 듯한 육체. 한 명으로는 도저히 성에 안 차서 두 명한테 양쪽으로 털리는 중. 정액 범벅이 된 채로 실신 직전까지 감.
마을의 작은 수축 공장을 무대로 한 섹스 코미디. 히로인은 40대의 거유 숙녀 '카게야마 요코'. 차기 공장장 자리를 노리는 야심가 오다는 어느 날, 애인인 사무원을 시켜 공장장과 요코 씨의 '밀회 현장'을 도촬하게 한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린 애인에게 차 안에서 충분한 '보상(자지)'을 주는 오다. 한편, 아무것도 모르는 요코 씨는 공장장의 자지를 입에 문 채 태연하게 월급 인상을 조른다. 그날 밤, 협박 재료를 들고 의기양양하게 공장장 자택을 찾은 오다였지만, 오히려 공장장으로부터 요코 씨와의 '3P'를 제안받고, 그녀의 '풍만한 몸'에 완전히 포로가 되고 만다. 협박범마저 녹여버리는 '숙녀 거유'의 위력은 발군이지만, 요코 씨의 출연 분량은 전체의 '절반' 정도. 그런 의미에서 전반부를 책임지는 게스트 여배우(사무원 역)의 취향에 따라 만족도가 갈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