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들키면 안 되는 선을 넘었다… 금단의 모자 관계 10선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8.03.04
★4.0(1)

욕구 불만 폭발! 참다못해 스스로 클리랑 보지를 쑤셔대며 애액을 쏟아내는 엄마들. 손가락으론 성에 안 차서 로터랑 바이브까지 동원해 자기 몸을 괴롭히는 모습이 예술임. 망상에 취해 스스로를 괴롭히며 헐떡이는 엄마들의 수치스러운 절정 장면들을 전부 담았음.
출연진들이 숙녀 수준이거나 그 이하이고, 나이도 할머니라고 불러도 될 정도인 배우들도 있다. 그중에서 빛났던 건 미모, 몸매, 신음 소리까지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세나 료코의 자위 장면뿐. 각 작품에서 장면만 따온 거라 자위까지 이어진 상황 설정이 이해가 안 가서 몰입이 안 된다. 하이라이트만 모아놓은 게 오히려 작품을 망쳤다.
다양한 상황 설정이 있어서 좋았어요! 바이브레이터 대신 손을 썼더라면 더할 나위 없었겠지만, 전체적으로 꽤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속편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