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만 살던 집에 새엄마가 들어왔다. 매일 밤 상상만 하던 일이 눈앞에서 벌어지는데, 새엄마가 먼저 '딸치는 거 구경할래?'라며 도발하기 시작한다. 욕망을 참지 못한 아들의 폭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