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들이 부쩍 기운이 없어서 걱정인 엄마 유리카. 무릎베개 해주고 귀 청소해주면서 달래주는데, 갑자기 아들이 가슴을 만지기 시작함. 당황하던 엄마도 결국 분위기에 휩쓸려 아들을 기운 나게 해주겠다는 핑계로 모든 걸 허락해버리는데... 과연 모자 사이의 아슬아슬한 금기를 깰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