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간다며 쿨하게 집 나간 남편, 근데 이 인간이 자기 잘생긴 부하 직원을 집에 데려와서 아내랑 떡치는 걸 대놓고 구경하게 만듦. 남편 나가자마자 둘만 남은 적막한 집안, 샤워하는 부하 직원의 물소리에 흥분해서 혼자 몸을 만지던 아내는 결국 그 장면을 들키고 마는데… 참을 수 없는 욕망이 폭발하는 미친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