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만 지면 할 일 없는 시골 생활, 심심함을 참지 못한 엄마의 타겟은 바로 옆에 있는 아들이었다. 남편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아들과의 비밀스러운 관계로 풀기 시작하는데... '안에다 다 싸도 돼, 전부 다 받아줄게'라며 아들을 유혹하는 엄마의 화끈한 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