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뒷바라지만 하느라 정작 본인 욕구는 꾹 참고 살던 참한 유부녀. 2년 만에 찾아온 기회에 참았던 본능이 폭발한다. 낯선 쾌락에 정신 못 차리고 온몸을 떨며 가버리는 모습, 이게 진짜 유부녀의 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