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끈한 여름밤, 절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엄마라는 이름의 모성애가 묘한 분위기로 바뀌고, 아빠가 없는 사이 둘만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일상이 되어버리는데... 멈출 수 없는 격렬한 밤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