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유부녀들의 거친 결박 파티: 총집편 5탄
드림 스테이지2011.03.24
♥62

살을 파고드는 거친 밧줄의 감각에 정신을 못 차리는 50대 누님. 평소엔 상상도 못 했을 낯선 쾌락에 몸을 떨며, 수치심으로 발그레하게 달아오른 살결이 아주 예술임.




















하이라이트와 리터칭으로 미중년처럼 보이지만, 실체는 얼굴형이 넙데데하고 못생긴 아줌마입니다. 몸매도 배가 나오고 뚱뚱해서, 저온 촛농 고문으로 눈물을 흘려도 흥분이 전혀 안 되네요. 울고 싶은 건 이쪽이라고 츳코미를 걸고 싶을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