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보건 선생님, 제자와 즐기는 배덕의 관계
드림 스테이지2010.06.24
♥18

동경하던 양호 선생님이 내 몸을 직접 만지며 가르쳐주는 특별한 수업. 텅 빈 교실,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벌어지는 금단의 플레이. 선생님의 젖은 보X를 교탁 위에서 마음껏 탐닉하는 배덕감 넘치는 영상.




















이 시리즈, 기획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할까 제 '취향'이긴 한데… 뭔가 2% 부족하네요. 이번 작품은 논(Non)도 너무 담백하고요. '배덕의 관계'를 내세우려면 각본에 좀 더 신경을 써야죠. 게다가 요즘 논은 학교가 아닌 장소에서 찍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장르에선 장소의 분위기도 정말 중요하거든요. 좀 더 세심하게 신경 써줬으면 합니다. 그냥 '아줌마의 H' 같은 건 필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