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걸로는 성에 안 차서 아들까지 덮친 미친 엄마들 8시간 풀버전
포 디멘션 / 에마뉘엘2015.12.28
★4.0(1)

그리운 옛 시절의 향수와 함께 되살아나는 뜨거운 밤. 남자의 몸을 꽉 물고 늘어지며 정액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미친 허리 놀림! '내 잘 익은 곳을 네 육봉으로 마음껏 휘저어줘!'라며 유혹하는 누님들의 화끈한 한판.




















두 사람 다 중년 여성으로서 매력이 충분한데 너무 아쉽다. 기획이나 구성 면에서 볼만한 게 전혀 없음. 굳이 '쇼와'라는 컨셉을 고집할 이유를 모르겠다.
두 명의 배우가 출연하는데, 기모노를 입은 분 쪽은 아무래도 베드신에 이상한 중년 남배우를 쓰는 바람에 노인들의 성관계 같은 느낌이 되어버렸다. 다른 배우처럼 좀 더 보기 좋은 남배우를 섭외했더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