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밧줄로 꽁꽁 묶인 채 발가벗겨진 40대 유부녀. 굵은 동아줄이 살을 파고들 때마다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 고통과 쾌락 사이에서 이성을 잃고,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의 몸을 탐닉하며 절정으로 치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