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랑 나, 4시간 동안 멈출 수 없는 일상 속의 일탈
드림 스테이지2016.12.20
♥58

농익은 유부녀 사감이 기숙사 남학생들을 상대로 펼치는 화끈한 성교육! 겉으로는 엄격한 척하지만, 밤만 되면 억눌러왔던 음란한 본능을 전부 드러내며 학생들을 유혹하는데...




















아자부 씨는 예쁘고 가슴도 크지만, 딱 거기까지라는 느낌. 연기도 못 하고, 펠라도 그냥 물고만 있고, 키스도 입만 벌리고 혀도 안 내밀고. 야한 느낌이 전혀 전달되지 않음. 공연한 오시오 씨가 차라리 나을 정도. (얼굴이나 스타일은 별로지만...) 게다가 카메라 워크도 엉망이고, 아자부 씨가 자위하는 도중에 스태프 그림자가 비치기도 함. 이 제작사는 작품을 너무 대충 만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