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잘리고 처가살이 시작한 주인공. 그런데 혼자 사는 장모님이 밤마다 야릇한 눈빛으로 꼬시기 시작한다. '제발, 딱 한 번만...' 딸 몰래 사위의 방에 찾아와 육덕진 몸을 들이미는 장모와의 위험하고도 짜릿한 금단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