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순수한 마음이 엄마를 '여자'로 완전히 바꿔놨다... 처음엔 당황하더니, 이제는 엄마가 먼저 아들을 갈구하는 상황. 배덕감에 젖어 자제심 따위 던져버린 모자의 아찔하고 지리는 금단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