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아줌마 대수확제! 4시간 내내 멈추지 않는 떡방아
에로 다루마 / 에마뉘엘2022.12.17
★4.0(2)

쓰레기 같은 남편 때문에 지옥 같던 결혼 생활, 유일한 구원이었던 건 성실하고 다정한 시동생뿐이었다. 남편에 대한 환멸이 커질수록 시동생의 품이 그리워지고, 결국 선을 넘고 마는데...




















노미야 씨는 아름답고 나름 즐거움을 줍니다. 그런데 전반부에 나오는 여성분은 좀 별로네요….
노미야 린코 씨 정말 예뻐요. 후반부에 노미야 린코 씨가 등장해서 괴롭힘당하는데, 엄청 느끼네요. 펠라치오도 정성스럽고 에로틱합니다.
린코 씨가 예뻐져서 펠라 얼굴도, 느끼는 얼굴도 멋지네요. 아래쪽 털 깎은 거 아닌가요? 다른 한 명의 배우는... (@_@;)
복귀 후 4작품 봤는데 전부 낙제점이라 지루했다. 돈 돌려줘!! 린코의 무수정 작품이 워낙 관능적이었기에 기대했지만 안 되더라. 평범한 설정으로는 이제 재미를 못 뽑아내니까, 상류층 가정의 부인이 수상한 젊은 남자에게 타락해가는 과정이나 그 이후, 정력 좋은 노동자의 육체에 빠져 남편과 자식을 버리고 야반도주하는 내용, 아들보다 어린 청년의 아이를 갖고 싶어 임신하는 내용, 강도가 들어와 밤새 유린당하다가 생전 처음 느끼는 절정에 도달해 강도를 사랑하게 되는 부인 등 소재는 널렸을 텐데. 이 작품이라면 남편 역의 젊은 배우(이 녀석 정력이 장난 아님)랑 더 격하게 붙어먹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