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몸뚱이 하나만 믿고 설치는 며느리가 거슬리는 시어머니. '내 아들 물건은 당연히 엄마인 내 거지!'라며 본격적으로 시작된 아들 쟁탈전. 과연 아들의 선택은 누구일까? 아들을 향한 두 여자의 광기 어린 집착이 폭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