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애들 좀 봐주러 갔다가 인생 제대로 꼬였다. 겉으론 순진한 척하더니, 밤만 되면 본색 드러내는 발정 난 꼬맹이 형제들한테 제대로 걸려버림. 그냥 철없는 애새끼인 줄 알고 방심했다가, 밤새도록 돌림빵 당하고 안싸까지 당해서 정신 못 차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