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무명 아이돌 아미나, 뜨게 해주겠다는 악덕 프로듀서의 감언이설에 제대로 걸려들었다. 스틸 촬영이라는 명목으로 옷 벗기고 만져대는 건 기본, 연기 지도라며 성희롱하고, 팬미팅에선 과도한 서비스까지 강요당하는데...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어디까지 타락하게 될까?